개요발대식 및 내 목표처음 발대식에 참가하여 OSSCA에 대한 전체적인 개요와 팀 소개를 받고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가장 왼쪽에 햇빛 덕분에 빛나고 있는 사람이 저입니다.이후 첫 번째 과제로 여러 LLM을 이용하여 프로젝트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이것을 중심으로 어떤 부분에 기여하고 싶은지 고민해보고 이를 게시물에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무래도 해당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Rust라는 언어를 처음 접하다 보니 차근차근 구조부터 알아볼 수 있는 부분부터 기여하려 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처음에 생각한 세 가지 기여해보고 싶은 요소입니다.문서화나 번역 및 초보자를 위한 예제 코드 작성기능 구현(CTE)언어 바인딩(Java)그러나 언어 바인딩이라는 것은 난이도가 너무 높고, 기능도 모두 ..
ORM
개요 벌써 취업해서 일한지 4주차이다. 나는 지금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며 배우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할 뿐...! 입사하자 마자 4주차까지 SI로 일했고, 이제 드디어 자사 서비스 개발에 들어간다. 그래서 4주간 일했던 경험을 피드백으로 작성해볼 것이다. 평소 나는 ORM을 주로 사용했다. Spring에 DataJPA 또는 NestJS에 TypeORM으로 코드로 추상화 된 DB 작업만 했는데 여기에선 Spring에 xml 파일 기반의 MyBatis라는 DB Mapper를 사용했다. 4주간 이 덕분에 기술 부채로 남겨뒀던 SELECT 문을 맘껏 써봤다. 지금은 SELECT문 작성과 두 개 이상의 서브 쿼리, CTE(Common Table Expression)을 사용한 복잡한 조회 문을 손..